도움말›매일 쓰기
그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전부 모이는 화면입니다.
레이더에서든 파이프라인에서든 고객 목록에서든, 회사 이름을 누르면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왼쪽은 상태에 따라 달라지고(계약 중이면 현재 계약과 이력, 진행 중이면 그 건의 단계), 오른쪽 히스토리는 언제나 같습니다. 성사되든 무산되든 이야기는 이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① 나중에 바꾸실 수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은 아예 안 적습니다.
②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예전 일을 뒤늦게 적으실 때만 끄십시오.
공개 범위를 나중에 바꿀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되돌릴 수 없으면 사람은 아예 안 적습니다.
단계가 앞으로 간 것, 온도가 바뀐 것 같은 저절로 생긴 기록은 변경 기록 N개 ▸ 로 접어 둡니다. 눌러서 펼치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쓴 글은 접지 않습니다. 전부 펼쳐두면 *"재무팀이 반대하는 눈치"* 한 줄이 단계 변경 기록 열 개 사이에 파묻힙니다.
다만 접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문의 접수 · 담당 배정과 변경 · 무산과 그 사유 · 성사 · 다시 두드리기 · 단계가 뒤로 간 것. 뒤로 간 것은 저절로 생긴 기록이어도 사건입니다.
메뉴의 고객은 회사 하나가 한 줄인 목록입니다. 계약 중 · 진행 중 · 만료 · 이탈 · 무산이 한자리에 있습니다. 위쪽에서 상태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담당을 넘기면 고객마다 기록이 한 줄 남습니다. 후임이 들어와도 그동안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임자의 「나만 보기」 기록은 후임도 볼 수 없습니다. 넘기기 전에 팀 공개로 돌려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로 해결되지 않으면 contact@crrrm.io 로 알려 주십시오.
v0.43.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