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시작하기
설정 › 팀원에서 초대합니다. 역할은 초대하는 사람이 정합니다.
설정 › 팀원에서 이메일 주소를 넣고 역할을 고르면 초대 메일이 저절로 갑니다. 임시 비밀번호를 만들어 전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임시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방식을 일부러 쓰지 않습니다. 메신저에 비밀번호가 남고, 받은 사람도 *"이걸 바꿔야 하나"* 를 또 고민하게 됩니다.
① 비밀번호를 잊은 분이 있으면 관리자가 이 단추를 누릅니다. 메일이 저절로 갑니다. 아직 한 번도 안 들어온 분은 「비밀번호 아직 안 정함」 으로 뜹니다.
본인이 자기 역할을 고르지 않습니다. 역할이 실적 계산을 바꾸기 때문에 초대하는 분이 정합니다.
영업담당이면서 관리자일 수도, 영업지원이면서 관리자일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는 둘까지입니다. 하나면 그분이 자리를 비웠을 때 회사가 잠기고, 셋부터는 *"누가 갱신 단계를 바꿨지"* 가 애매해집니다. 처음부터 둘로 두시길 권합니다.
관리자여도 남의 데이터를 더 보지는 못합니다. 「나만 보기」 기록은 관리자도 볼 수 없습니다.
관리자인 분의 줄에는 초록색 「관리자」 이름표가 붙습니다. 아직 한 번도 안 들어온 분은 「비밀번호 아직 안 정함」으로 뜹니다.
잠시 멈춤과 내보내기가 따로 있습니다. 돌아오실 분은 자리와 주소를 지키고, 떠난 분의 주소는 후임이 쓸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는 지우기가 아닙니다. 로그인은 막히지만 이름은 남습니다. 계약의 담당자로, 기록을 쓴 사람으로 남습니다. 안 그러면 지난 기록이 주인 없는 글이 됩니다.
내보내기 전에 두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지금 맡고 있는 것이 몇 건인지(누구에게 넘길지), 그리고 「나만 보기」 기록이 몇 건인지. 그 기록은 나간 뒤 아무도 볼 수 없게 되니, 팀 공개로 돌려둘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 글로 해결되지 않으면 contact@crrrm.io 로 알려 주십시오.
v0.43.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