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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초대하기

설정 › 팀원에서 초대합니다. 역할은 초대하는 사람이 정합니다.

설정 › 팀원에서 이메일 주소를 넣고 역할을 고르면 초대 메일이 저절로 갑니다. 임시 비밀번호를 만들어 전해 주실 필요가 없습니다.

임시 비밀번호를 알려주는 방식을 일부러 쓰지 않습니다. 메신저에 비밀번호가 남고, 받은 사람도 *"이걸 바꿔야 하나"* 를 또 고민하게 됩니다.

설정 › 팀원
김도현kim@…영업담당관리자1비밀번호 링크
박서연park@…영업지원관리자로비밀번호 링크
강민서kang@…영업담당잠시 멈춤관리자로비밀번호 링크

① 비밀번호를 잊은 분이 있으면 관리자가 이 단추를 누릅니다. 메일이 저절로 갑니다. 아직 한 번도 안 들어온 분은 「비밀번호 아직 안 정함」 으로 뜹니다.

역할은 둘입니다

  • ·영업담당(AE): 고객을 맡고 금액 실적이 잡힙니다
  • ·영업지원: 금액 실적이 잡히지 않고, 대신 「내 처리함」으로 일이 모입니다

본인이 자기 역할을 고르지 않습니다. 역할이 실적 계산을 바꾸기 때문에 초대하는 분이 정합니다.

관리자는 역할이 아니라 표시 하나입니다

영업담당이면서 관리자일 수도, 영업지원이면서 관리자일 수도 있습니다.

관리자는 둘까지입니다. 하나면 그분이 자리를 비웠을 때 회사가 잠기고, 셋부터는 *"누가 갱신 단계를 바꿨지"* 가 애매해집니다. 처음부터 둘로 두시길 권합니다.

관리자여도 남의 데이터를 더 보지는 못합니다. 「나만 보기」 기록은 관리자도 볼 수 없습니다.

「관리자로」와 「관리자 넘기기」는 다릅니다

  • ·관리자로: 같이 하자 (둘이 됩니다)
  • ·관리자 넘기기: 이제 네가 해라 (인수인계)

관리자인 분의 줄에는 초록색 「관리자」 이름표가 붙습니다. 아직 한 번도 안 들어온 분은 「비밀번호 아직 안 정함」으로 뜹니다.

나가는 사람 처리

잠시 멈춤과 내보내기가 따로 있습니다. 돌아오실 분은 자리와 주소를 지키고, 떠난 분의 주소는 후임이 쓸 수 있습니다.

내보내기는 지우기가 아닙니다. 로그인은 막히지만 이름은 남습니다. 계약의 담당자로, 기록을 쓴 사람으로 남습니다. 안 그러면 지난 기록이 주인 없는 글이 됩니다.

내보내기 전에 두 가지를 알려드립니다. 지금 맡고 있는 것이 몇 건인지(누구에게 넘길지), 그리고 「나만 보기」 기록이 몇 건인지. 그 기록은 나간 뒤 아무도 볼 수 없게 되니, 팀 공개로 돌려둘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 글로 해결되지 않으면 contact@crrrm.io 로 알려 주십시오.

v0.43.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