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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갱신 챙기기

갱신 준비 3단계 (D-90 · D-60 · D-30)

계약을 넣으면 저절로 생깁니다. 사람이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이 이 제품의 심장입니다. 갱신은 놓쳐도 아무도 항의하지 않고, 그냥 다음 달 매출이 빕니다.

갱신 준비 단계

D-90

사용 현황 점검

D-60

갱신 제안 발송

D-30

1결재 확인

D-0

계약 종료

① 재촉하는 것은 지금 할 차례인 단계 하나뿐입니다. 마친 단계는 흐려지고, 다음 시점까지 조용해집니다.

세 번 재촉합니다

  • ·D-90 사용 현황 점검: 좌석이 줄고 있는 것을 갱신 직전에야 알게 되는 것을 막습니다
  • ·D-60 갱신 제안 발송: 고객의 예산·결재 일정을 놓치지 않습니다
  • ·D-30 결재 확인: 담당자는 OK인데 내부 결재가 안 돌아 만료되는 것을 막습니다

한 번에 하나만 재촉합니다

레이더 › 갱신 임박
D-28다다야패럴담당 김도현 · 지원 박서연₩27,500,000
✓ D-90 사용 현황 점검✓ D-60 갱신 제안 발송1D-30 결재 확인

① 지금 할 차례인 단계만 진하게 뜨고, 끝내면 다음 시점까지 흐려집니다. 누르면 「완료」 와 「3일 뒤에」 가 나옵니다.

지금 할 차례인 단계 하나만 뜹니다. 마치면 다음 시점까지 조용해집니다. 셋을 한꺼번에 띄우면 사람은 셋 다 안 합니다.

못 하겠으면 미루십시오

「3일 뒤에」가 있습니다. 미룰 방법이 없으면 사람은 무시하는 법을 배웁니다. 무시하는 것보다 미루는 편이 낫습니다.

누가 언제 했는지 남습니다

마친 단계는 고객 상세 화면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후임이 어디까지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시점과 이름은 회사가 정합니다

설정 › 갱신과 진행에서 90·60·30 이라는 숫자도, 단계 이름도 바꾸실 수 있습니다. 바꾸시면 이미 있는 모든 계약에 곧바로 반영됩니다.

갱신 단계는 반드시 회사 전체가 같습니다. *"D-60에 제안 보내셨어요?"* 라고 물었는데 상대의 D-60이 다른 날이면 말이 안 통합니다. 그래서 사람마다 따로 두지 않습니다.

종료일이 없으면 울리지 않습니다

계약에 종료일이 비어 있으면 갱신 알림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그 계약은 날짜 없음 으로 표시되고 레이더가 따로 물어봅니다. 시트를 가져오실 때 종료일이 빈 줄이 있었다면 그 줄들입니다.

이 글로 해결되지 않으면 contact@crrrm.io 로 알려 주십시오.

v0.43.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