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보기

도움말›갱신 챙기기

만료된 계약 정리하기

종료일이 지난 계약은 먼저 자동 갱신으로 이어지고, 담당자가 확인해서 확정합니다.

조용히 끝난 계약은 일단 이어집니다

이미 계약이 있는 고객은 따로 해지 연락이 없으면 이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종료일이 지나도록 아무도 정리하지 않은 계약은 다음 날 같은 조건 · 같은 기간으로 새 계약이 저절로 이어집니다. 매출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일단입니다. 새 계약에는 확인 전 표시가 붙고, 레이더의 「자동 갱신 확인」 에 뜹니다.

  • ·갱신 확정: 맞습니다. 좌석이나 금액이 바뀌었으면 계약 관리에서 먼저 고친 뒤 누르십시오
  • ·이탈: 새 계약을 지우고, 지난 계약을 종료일 기준 이탈로 정리합니다

첫 계약(파이프라인의 진행 건)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조용하면 지금처럼 장기 미접촉으로 띄웁니다.

한 달이 넘은 것은 사람이 정합니다

끝난 지 한 달이 넘은 계약은 저절로 잇지 않습니다. 오래전에 끝난 계약을 올해까지 이어 붙이면 없던 계약을 만들어 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계약은 만료 로 남고 레이더가 물어봅니다.

만료 는 *"끝났다"* 가 아니라 *"아직 안 정했다"* 는 뜻입니다.

레이더 › 만료 미처리
지남태양물류2025-11-01 ~ 2026-10-31만료
1갱신 계약 넣기2이탈

만료 는 "끝났다"가 아니라 "아직 안 정했다" 는 뜻입니다. ①이나 ②를 고르시면 레이더에서 사라집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 ·갱신 계약 넣기: 이어서 갑니다 (「갱신 계약 넣기」를 보십시오)
  • ·이탈: 떠났습니다

계약 상태 여섯

  • ·진행: 종료일 이전
  • ·만료: 끝난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아직 안 정함 (자동)
  • ·이탈: 갱신하지 않기로 확정
  • ·갱신됨: 다음 계약이 대신합니다
  • ·이력: 옮겨오기 전에 이미 끝나 있던 계약
  • ·날짜 없음: 종료일이 비어서 알림을 계산할 수 없음

저절로 이어진 새 계약에는 상태 옆에 확인 전 이 붙습니다. 누르면 레이더로 가고, 담당자가 확인하면 사라집니다.

계약 관리 위에서 [전체] [진행] [만료] [이탈] [이력] 으로 걸러 보실 수 있고, 합계 줄이 고른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료·이탈은 붉은 마이너스로 보여드립니다. 벌어들이는 돈이 아니라 빠져나간 돈이기 때문입니다.

시트를 가져오실 때 끝난 지 오래된 계약까지 전부 만료로 넣으면 레이더가 첫날부터 수십 건을 재촉합니다. 그런 계약은 이력 이 맞습니다.

이 글로 해결되지 않으면 contact@crrrm.io 로 알려 주십시오.

v0.43.3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