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갱신 챙기기
종료일이 지난 계약은 먼저 자동 갱신으로 이어지고, 담당자가 확인해서 확정합니다.
이미 계약이 있는 고객은 따로 해지 연락이 없으면 이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종료일이 지나도록 아무도 정리하지 않은 계약은 다음 날 같은 조건 · 같은 기간으로 새 계약이 저절로 이어집니다. 매출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다만 일단입니다. 새 계약에는 확인 전 표시가 붙고, 레이더의 「자동 갱신 확인」 에 뜹니다.
첫 계약(파이프라인의 진행 건)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조용하면 지금처럼 장기 미접촉으로 띄웁니다.
끝난 지 한 달이 넘은 계약은 저절로 잇지 않습니다. 오래전에 끝난 계약을 올해까지 이어 붙이면 없던 계약을 만들어 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계약은 만료 로 남고 레이더가 물어봅니다.
만료 는 *"끝났다"* 가 아니라 *"아직 안 정했다"* 는 뜻입니다.
만료 는 "끝났다"가 아니라 "아직 안 정했다" 는 뜻입니다. ①이나 ②를 고르시면 레이더에서 사라집니다.
진행: 종료일 이전만료: 끝난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아직 안 정함 (자동)이탈: 갱신하지 않기로 확정갱신됨: 다음 계약이 대신합니다이력: 옮겨오기 전에 이미 끝나 있던 계약날짜 없음: 종료일이 비어서 알림을 계산할 수 없음저절로 이어진 새 계약에는 상태 옆에 확인 전 이 붙습니다. 누르면 레이더로 가고, 담당자가 확인하면 사라집니다.
계약 관리 위에서 [전체] [진행] [만료] [이탈] [이력] 으로 걸러 보실 수 있고, 합계 줄이 고른 것에 따라 달라집니다.
만료·이탈은 붉은 마이너스로 보여드립니다. 벌어들이는 돈이 아니라 빠져나간 돈이기 때문입니다.
시트를 가져오실 때 끝난 지 오래된 계약까지 전부 만료로 넣으면 레이더가 첫날부터 수십 건을 재촉합니다. 그런 계약은 이력 이 맞습니다.
이 글로 해결되지 않으면 contact@crrrm.io 로 알려 주십시오.
v0.43.3 기준